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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으는스코필 |
날짜 : 2026-01-01 21:10 | 조회 : 172 / 추천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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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신년맞이 왕주절/프갱 밑 올해 목표들우리갓겜은 뭐 일비만 먹으면 사실상 끝이나 다름없는데 이게 문제는 몇달단위의 긴 프로젝트가 될수도 있고 바로 끝날수도 있는데 그냥 장기전이라 생각할거고
조급하게 생각 안하는데 득템 안해도 돈이랑 경험치는 벌리니까 뭐 크게 지루하진 않은듯. 과정이 재밌음.
드랍율 0.02 0.006 이러는데 이거 솔직히 절대 아닌거같고 0.0002 0.0006 이런듯 (못해도 10만분의 1 그 미만인 느낌)
요 흑수정의 원석이랑 일비표창이랑 묘하게 비슷해서 저 흑수정 볼때마다 수백번이상 더 낚일 예정이지만 그 과정도 즐기게 되는듯. 사실상 최종 목적지를 달성하면 어떤 기분일지 늘 소소하게 기대하면서 하는중. 시세의 1/25인 뇌전수리검도 먹을때마다 즐거웠는데 (얘도 개월단위에 하나씩 먹는수준, 일비는 훨씬낮겠지) 과연 먹게되면 어떨까....
마찬가지로 13증 트라이도 뜰때의 설렘을 위해 크나큰 희생을 치르는건데 이 고통받는 것도 낭만을 실현하기 위한 한가지의 과정이라고 보고 성공하는 순간의 즐거움도 낭만이 이뤄진 부분이라고 생각함. =>당연히 누가 보기엔 왜 저렇게까지 하냐 싶겠지만 낭만이란건 낭비에서부터 오는거라 생각함.
그래서 오늘같은경우 결과적으로 날렸어도 예전만큼 빡치지는 않았었고 생각 이상으로 침착했음. 무튼 증폭도 오늘 득템흐름도/봉자도 엄청 안좋았던걸 보니 올해는 안좋은 운속에 굳이 더 무리하게 들어가지 말고 내년을 위한 총알을 충분하게 모아보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듦(당연히 신규bm과 필수스펙업에 쓰는 과금은 제외) ㄴ즉 이벤트 증폭권과 증폭기 제외한 증폭은 일절 안하는 수준급으로=>따라오는 여름이나 가을 증폭이벤 스킵하기 등 =>저점 높아진 봉자지만 그것도 안할예정.
그 외에는 갠적으로 진짜 엄청나게 매우매우 어려운 챌린지지만 종민이/우리똥겜이라 욕 안할 수 있도록 수양하기! =>내 가장 민감하고 소중한부분을 개같이 작살낸거는 갠적으로 평생 안주감인데. 솔직히 자신없지만 도전은 해볼예정
어차피 낭만이다 뭐다 저렇게 써도 레이드 가는데 지장도 없고 뭐 하드가는데 막힐 스펙은 아닐거고 ㅇㅇ 뭐라 소리 들을 스펙도 전혀 아닌거같구 악귀들 기준엔 모자르더라도 최소한의 할건 하긴하는데 쩔도 안하는데 상관읍지 ㅇㅇ 악귀들한테 밀리면 좀 어때~ 그냥 아몰랑 하고 그냥 버스타버려!!!!!!
딜러는 몰루갯고 추후 라핌이 오만악 마부나 발라줄생각이나 할거임 ㅇㅇ 얘 넘 연약혀 고유 다둘렀는데도 680도 안대고 뭐여 이게 p.s : 융화 25면 찍히긴 하는데 뮤즈/메딕체급만봐도 답나옴 ㅇ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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