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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하르스 |
날짜 : 2014-05-30 11:46 | 조회 : 607 / 추천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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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일본 문화동경하나본데
일본 료칸에 가면 외국인들이 제일 놀라는게 뭐냐면 이제 내일모레쯤 돌아가실 거 같은 할머니들이 짐 옮겨 주고 시중 들고 침대 깔아 주고 그런다는 거. 모든 료칸이 그런 건 아니고 명성도 있고 가격도 비싼 고급 료칸 중에 그런 데가 아직도 많다는 거.
허리 꼬부라진 할머니가 진짜로 막 야구선수처럼 건장한 양키 남자들 짐을 옮겨주고 그런다니까? 그러면 남자들은 아이고 할머니 왜 이러십니까 제가 할께요 그 다음으로 또 놀라는게 뭐냐면 남자 욕탕에 여자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들락날락한다는 거. 이건 언급했지 그 뭐냐 한국에도 남자 화장실에 아줌마들이 청소하러 막 들락날락 하는데 그거 일본이 원조요 ㅋ. 화장실은 그럴수도 있다 쳐도 욕탕은 심하지 엄연히 남자 직원들이 있는데 여자를 들여 보낸다는 건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이거든. 근데 일본에선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는 일이다. 왜냐면 일본은 굉장히 오랜 세월 동안 (가장 최근까지도) 여자를 인간으로 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로마 시대 노예를 부릴 때 노예 앞에선 주인들은 아무런 성적 수치심을 느끼지 않았다. 심지어 노예들에게 남편 수음을 시키는 일도 자주 있었다. 이런 짓거리는 19세기 흑인 노예 시기에도 있었다. 인간을 가축으로 여기면 이런 문화가 가능하다. 놀랍게도 일본은 이런 문화가 최근까지도 남아 있는 지구상 유일한 oecd 국가다. 일본의 전통 문화가 가장 많이 남아 있는 곳이 료칸이라고 생각하면 특히 그렇다. 여기선 여자들이 아직도 퇴근을 할 때면 남자 직원들 앞에서 일렬로 서서 퇴근하겠다고 큰소리로 복창하며 90도 절을 함 from 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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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하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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